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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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2013년부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는 ‘영리목적이 아니더라도 청중이나 관중 등으로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든 반대급부(대가)를 받으면 저작권료를 내야 한다’는 저작권법 제29조를 근거로 문화센터 노래교실에 음악 사용료를 징수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동작만으로는 (턴, 팝핑, 웨이브) 저작권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곡 전체에 대해 표현해낸 연결동작을 저작권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워크에는 저작권이 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빌리진 전체에 안무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협회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이 미성년자 일 경우 “협회가입, 저작권 대리중개, 저작물이용”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법정대리인 동의서를 작성하고, 첨부서류로 「¹법정대리인 인감증명서 + ²신청자(미성년자)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를 제출합니다.
저작권법 제29조 1항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청중이나 관중 또는 제3자로부터 어떤 명목으로든지 반대급부를 받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공표된 저작물을 공연 또는 방송할 수 있다. 다만 실연자에게 통상의 보수를 지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학교축제에서 K-pop댄스로 공연할시 반대급부나 보수를 받지 않을시에는 영리의 목적이 아니므로 저작권 침해가 아닙니다.
안무저작물이 있다면 협회와의 계약을 통하여 협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보내주시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협회와 계약이 안 되어있을뿐, 저작권이 있는 안무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저작물을 공표한 순간부터 적용됩니다.
안무저작권이란 저작권에 대한 배타적, 독점적 권리를 말합니다. 안무저작물이란 안무가의 사상이나 감정을 음악에 맞게 구성하고 정리하여 표현한 창작물로써 저작권법 제4조 제1항 제3호 ‘연극 및 무용, 무언극 그 밖의 연극저작물’이라고 저작물의 한 분류로 예시하고 있습니다.